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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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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기사 정패 유지에 대한 생각* 전투를 시작하기 전, 5개의 신성한 힘을 가지고 있고, 가속이 0일 경우 1. 신성한 힘은 1.5초마다 1개씩 생성 2. 신성한 힘은 최대 5개까지 생성 가능. 3. 정의의 방패는 신성한 힘 3개를 소모하며 4초간 지속. 4. 정의의 방패는 최대 3번 중첩 가능. 위 조건에서 18초 후에 정의의 방패 유지가 꺼지게 됩니다. (Chatgpt 계산) 다만 이 조건도, 1번부터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자원생성 기술인 ‘축복받은 망치’와 ‘심판’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축망은 6초, 심판은 5초(특성으로 12→ 5초로 감소, 두 번 사용) 의 쿨타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축망과 심판 사이에 (10초 안에) 한 두 번의 응징의 방패를 넣어야 합니다. (무기막기, 방패막기, 보호막 + DPS, 멋짐 ) 하지만 우리가 예전에 비해 정패유지가 된다고 느끼는 이유는 바로 ‘빛의 수호 방패’의 때문일겁니다. 5회의 심판이 신성한 힘을 2개를 추가합니다. ‘파수꾼’ 역시 심판 사용 시 신성한 힘을 2개 추가합니다. 천상의 종은 맞춰진 대상의 숫자에 따라 신성한 힘을 추가합니다. 즉, 시즌 초에 가속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위 세 가지의 ‘추가 신성한 힘’ 조건을 각기 다른 시간대로 분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첫 오프닝에서 날개 펴고 천종 때리면서 딜링을 시작하기 보다, 5개의 신성한 힘이 떨어지는 시점 (무제한 자원생성 조건에서도 18초니까,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을 고려해서 스킬 로테이션을 잘 짜는 것이 생존력을 늘리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신성화 효과가 4초간 유지되는걸 보면 블리자드가 특화 세팅을 권장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저는 게임은 오래 했지만 레이드는 공찾 정도, 쐐기는 주차 정도 하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다만 보기의 자원생성과 정패 메커니즘은 항상 저에겐 즐겁게 생각할 거리였기 때문에 평소 생각하던 바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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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