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체감 후기 입니다
그전엔 당연하게 태양신 신기였구요
빡고수도 아니고 주말에만 겨우겨우 시간내서 하는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오랫동안 신기를 해와서
감은 금방금방잡는 고인물이긴합니다 ㅎㅎ

태양신의 경우 신반의 비중과 중요도가 높고
신반콤보도 있지만
대장장이는 없습니다
단지 신반은 광역힐이고 신반후에 빛섬강화만 있을뿐입니다
물론 고봉+신반은 어느정도 광역힐은 보장해 줍니다

가장 체감이 큰건
방패와 칼의 딜과 힐의 비중입니다
자동으로 사용이되는 경우도 있고 2충전에 1분쿨이지만 쿨감도 되어서 생각보다 자주 사용해야됩니다
그래서 태양신보다 오히려 손은 조금더 갑니다

순간 힐업인데 응전사 사용하면 힐업은 걱정없는 수준으로 잘됩니다
하지만 태양신처럼 꾸준하게 힐업은 안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신반후 태양신 레이저같은게 없다보니 눈에 보이는 힐업이 적어진다는 느낌이고
응전사 사용후 성격과 심판위주로 쳐야되다보니 근접에대한 비중이 더 높아집니다

아직 덜 숙련된 느낌도 있지만 응전사가 엄청난 필살기 이긴하지만
너무 응전사에만 의존하지 말고 힐업기 정도로 판단하고 사용하고
스마트 보호막과 무기딜 힐등이 오히려 더 강점이었습니다
쿨낭비 하지말고 대장장이무기 계속 털어주면서 자동발동되고 자동으로 터지는 스마트힐등의 맛이 좋았고

응전사의 심판 100만넘는 힐뽕맛도 좋습니다
태양신보다 딜도 더 잘나오는건 당연하고 재미도 더 있어서
너프를 확 때리지않는이상 이걸로 계속 다닐꺼같습니다.
눈에는 잘안보이는데 자동발동되는 무기들이 생각보다도 더 뛰어난 성능을 내어주는듯합니다

p.s = 특성은 저는 순빛안찍고 태양샘의 개화와(빛주입2번) 광휘의 탑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응전사가 없는 타임에도 빛주입 빛섬으로 신힘도 쌓고 힐업에도 힘을 주려고요
그리고 몇몇가지 특성은 본인의 입맛대로 수정가능한 특성이라서 스타일에 맞게 바꾸면서 해도 충분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