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23 20:54
조회: 6,683
추천: 6
제가 이해하는 보호기사*빛의 대장장이 보호기사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보호성기사의 특성
보기를 이해하느냐 못하느냐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예. (위기 극복의 저력을 찍었다면) 왼쪽 오우거가 물리 데미지가 아프다고 두 마리만 잡으면 안되고
(*캐릭터 왼쪽 하단에 완전방어 수치를 확인하세요) 강한 물리데미지 몹 2마리 (죽상, 다리 위 해골 두마리) 같이, 몰아서 잡을 수 없는 경우에는 무기막기 확률이 떨어졌음을 인지하고 생존기를 다른 클래스보다 빨리 써주는 방식으로 대처하는 등의 대응이 익숙해야함. 결국 이것이 익숙해지면 '자신만의(보호기사용) 루트를 자연스럽게 짤 수 있음. (마법형 몬스터가 많고, 강한 소수보다는 약한 다수 쪽으로)
내부전쟁 1시즌의 아이템 레벨 620~640 정도에 부여되는 2차스탯 수치로 상시 완전방어 상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 (아이템 레벨 620 정도에 대략 15000 이상의 특화+치명타 수치 필요) 따라서 크게 두가지로 가닥을 잡아야함 극가속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가속만을 최대한 늘려 결과적으로 신성한 힘 수급으로 인한 생존기의 쿨감을 노리는 특성.
극특화
상위 콘텐츠 도전을 위한 조언
자신이 도전하는 난이도에 따라 2차스탯, 특성, 장신구 세팅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이 모든 내용들을 인지하고, 경험하며 세팅해 가는 과정에 있는 12단 이상 유저들의 세팅을, 그만큼의 이해도가 없이 단순히 모방하면 오히려 자신의 캐릭터가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으니 특성을 끊임없이 바꿔보고 자신의 영상을 돌려보는 경험이 도움이 됨. 지난 번 '그 어느 때보다 가속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를 쓰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틈틈히 작성해왔는데, 엄청나게 길고 중구난방인 글을 AI가 간단하게 요약해주네요.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서 이대로 올립니다. 내일 패치인데 급하게 오늘 올리는 이유는, 어자피 패치 내용과는 큰 상관이 없고, 읽는 분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자신의 빌드'로 즐기는게 훨씬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에 궁금해져서 yoda 친구가 하는 방송을 잠깐 봤는데, 이 친구도 지금 혼란스러워해요. 푹찍 당하고 보호기사 망했다고 징징대고, 뭐 우리네랑 큰 차이 없습니다. 하지만 파티원 5명이 서로의 캐릭터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용 스킬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서로 새 특성들을 시도해보고 이상하면 바로 돌 깨버리고 다시 시도하는, 이런게 멋졌습니다. 저도 예전엔 열심히 게임만 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크 제가 부족함을 알면서도 이런 글을 자꾸 올리는건 결국 정보의 부재 때문입니다. 이건 인벤이나 성게의 문제가 아니겠지요. 구글 검색이 망해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와우가 너무 오래된 게임이라 그동안 쌓인 데이터가 엄청나고 클래식이 같이 돌고 있다 보니... 여튼 본문에 대해 지적해주시는 부분도 잘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P
49,284
(42%)
/ 51,001
|


신선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