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단 시즌1 초반에 현생으로 게임을 잠시 쉬었다가

내부전쟁 나오고 복귀했습니다

레이드는 시간관계상 할 수 없고, 쐐기만 하루 한두바퀴씩 돌아야지 하고 올 포탈을 목표로 복귀하면서

저단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서 드디어 목표달성했네요 ㅎㅎ

온리 글로벌로만 다니느라 수많은 거절을 당하면서... 시간이 좀 오래걸렸지만 그래서 더 뿌듯한거같아요

용군단때 징기 유저가 많이 늘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도 엄청 많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라떼는...)

모든 징기유저들 화이팅입니다(보기 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