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복술 반성하겠습니다.
복술은 개날먹 맞고 이건 반박불가입니다.

584 2셋 응전사 빛대장트리로 2단 보랄러스 3밀리로 갔더니
완전히 다른 세계가 열리네요.

손 짧아서 차단도 잘 안되고 거인 공포쓴다고 칼떼니까 짜증이 왈칵 생김.

막넴 3밀리로 가니까 자리가 너무 부족함. 복술때 3밀리중에 한명이 옳아매는 촉수로 가면 속으로 나약한놈이라고 욕했던 과거를 반성합니다.
바다에 저포함 5번정도 빠뜨렸네요. 원딜두분이 붙어있을거라 생각못하고 칼차단해서 마지막엔 한분 익사하심

복술로 자주 가서 노잼일거같았는데 왠걸 완전 근딜하는 기분으로 신나게 놀았어요. 다 아는 기믹도 근접 시야로 보니까 완전 새롭고 끊임없이 글쿨을 굴려야 힐업이 되니까 집중하게 되네요.

세팅 하나도 안된 신기라 포텐셜은 짐작도 안가네요.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 하나는 확실한 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