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쐐기랑 이틀 정공만 다니는 입장에서 

다 처맞고 생존기 올리거나 이기적으로 하는 딜러들 똥 닦아주기가 이제 진절머리가 나서 꽤 오래 붙잡던 신기 놔주고

이번 시즌부터는 그냥 뇌빼고 천폭이나 돌려야겠다하고 징기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골드 써서 티어랑 BIS 장신구도 빠르게 맞추고 제작도 징기 셋팅으로 다 해놨는데

왠지 모르게 신기가 다시 하고 싶음...

신기에 맛들인 놈은 그 자체로 변태라서 계속 신기만 찾게 된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