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특성인 최고천의 유산이 크리가 터지면 자신한테도 거의 70만가량 힐이 들어옴니다 
(이걸로 광역힐 타이밍에 20초쿨을 추적해서 맞춰놓은후 심판을 미리 날려 놓고  파티원딜이 피가 빠질떼 영서를 날리면 자신도 피가 차게 됩니다)
찍힐러의 단점인 자신의 피를 채울떼 파티원이 죽는걸 조금 줄일수 있습니다




탱커가 풀링하기전에  파티원이 주문의 주시대상이 됬을떼 신충을 오버힐로 줘서 보호막을 줄수 있는데 던전 시작 첫풀링이 아니고서는 계산이 불가능하고 해서 스킬포인트 부족해서 뺏습니다 

번뜩이는 광휘(봉화 보호막1분쿨 초기화)을빼고 선택할수 있으나 번뜩이는 광휘의 보호막 효과 초기화가 더 좋습니다

안찍어도 됩니다. 상황에 따라 여빛의 힐량이 1%가량 더 늘어나는데  메카곤 같이 자주 흩어져야되는 던전에서는 40미터를 찍어도 무용지물이였습니다 힐량이 변화가 없습니다


1%이하의 힐량이긴 한데 수도원 같이 막대한 데미지가 들어오는 상황에서 적이 쓰는 짜잘한 주문데미에 의해 몇만의 피가 모자라서 죽는 상황이 나오는데 그떼 쓸만합니다
일반적으로 쓰면 0.5%이하의 힐량이 나오는데
최고천의 유산+끝없는빛이 조합되면 0.7%가량 나옴니다


그냥 써도 빛섬 한방과 비슷한 힐량이고 크리가 터지면 체력바에서 피가 차는게 보일정도가 됩니다  짜잘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됩니다 이것도 한 1.5%힐량 증가 됩니다
마나소모가 줄어드는게 현저하게 느껴집니다


찍으면 최고천의 유산에 의한 여빛의 힐량이 1.5% 증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