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읽어서는 야냥이 다시 날아올랐고
격냥은 특성따라서 광단일 힘을 밸런싱하는 느낌인데

재미면에선 어떤가요?

선택 집중하고싶어서 캐릭 2개만 남기고 캐릭전부 wow2 계정으로 유배시킬 예정인데 한자리는 풍운 고정에
나머지 한자리를 부죽할까 격야냥할까 매우 고민중입니다.

솔직히 근딜취향이지만 원딜이 편한감도있어서 냥꾼 시작했는데요
.5패치전까지는 격냥으로 광딜 딸깍 개쩌네 오오하면서도
재미면에서는 속사 폭사 타격감빼곤 딱히 재밌지는 않다고 느꼈고 야냥은 펫 달고댕기는게 싫어서 안하다가 찍먹해보니
의외로 근딜같은 느낌 받아서 플레이 경험 자체는 재밌긴했었는데 성능이 너무 바닥이라 유기했었거든요
.5로 대규모 리워크되고나서 재미면에서는 어떤가요??

경우에 따라서는 냥꾼도 서브로남겨서 시즌별로 풍운+ 죽기or냥꾼 이런식으로 굴릴까도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쐐기중심 유저이고 레이드는 바빠서 못하고있고 앞으로도 공찾정도 빼곤 못할예정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