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트 정도 박아서 드디어 깼습니다. 613 4세트 생냥입니다.
막차까진 한참 남았겠지만 그래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근데 깬 시간이 새벽이라 부모님 깨실까 싶어서 소리없는 비명으로 대신했네요...



다른 억까들도 힘들었지만, 평타가 너무 아파서 특히 힘들었습니다...심지어 이 새끼도 치명타가 있는지 저렇게 엄청 아플 때가 있더라고요 ㅠㅠ 브란 물약이랑 제 물약을 적절히 분배해야 쉽게 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사흘 걸쳐서 깨니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