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TAT이란 사이트에서 해외 탑 50 랭커들 스탯 어떻게 찍는지 쭉 살펴봤습니다.

생냥만 봤구요

1시즌엔 무리지도자를 레이드에서 택하면서 가속비중을 상당부분 올렸었는데

과하면 20%이상 올리고 치명을 같이 올리면서 특화를 낮추는 빈도가 많았으나

2시즌은 파수꾼이 레이드던 쐐기던 고정이 되면서 특화비중이 많이 높아지고

가속이 많이 떨어졌네요

현재 쐐기 1위 북미 생냥 같은경우 가속을 5%로 극단적으로 낮추고 치명과 특화에 올인하는 스탯을 유지중이며

대부분의 랭커들 12%미만으로 유지중입니다.



저는 가속을 15%를 늘 맞췄었는데 오늘 반지랑 망토를 먹고 한번 스탯 조정을 아래처럼 해봤습니다.
(치명 12,500 가속 10,100 특화 20,100 유연 900)



템렙이 동일하여 민첩은 전부 그대로고 가속을 5%내리고 치명 특화를 좀더 땡겼는데
(치명 15,000 가속 6,700 특화 21,100, 유연 900)

딜은 아래 스탯이 좀더 잘 나옵니다.

단점은 좀 답답해요 글쿨도 그렇고 답답한 대신 한방한방이 묵직합니다.

항상 쐐기 끝나고 스킬별 상세내역을 쭉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데

모든 스킬 맥뎀이 상승했네요

템이 나와준다면 가속 5% 아래로 내려보고 한번 더 실험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