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는 대격변판 모래시계가 될 지경입니다.

 

 

 

 

 

투기장 장갑과 관련해서

 

결론만 잠깐 언급하면,

 

1. 검화 쿨 4초 감소로 인한 DPS 상승폭은 25인 풀버프 5분전투 가정 약 0.5%가량 - 약 100 ~ 120 DPS

에픽 장갑을 구매반납질로 허수아비에 사용후 쿨 확인만 해본 결과 2초 감소 그로인한 DPS 상승폭은 - 약 63 DPS

 

2. 장갑을 구매하게 됨에 따라 투기 티어 2셋이 될 경우

투기 티어 2셋 효과(민첩 +70) + 검화쿨 4초(2초) 감소로 인한 DPS 상승폭은 약 450(395) DPS

 

 

그렇다면

(레이드 장갑 방어구 대신 영구적으로 장갑 방어구에 365레벨 에픽 투기장 장갑을 착용하는것이 좋은가?) 에 대한 답으로는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수집한 데이터와 웹시트,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작/공유받은 엑셀시트의 계산에 의하면

 

<확언하기 어렵지만, 일반적으로는 아니다. 그러나 에픽 투기장 장갑을 사용한다고 하여

DPS면에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는 것은 아니다.> 네요.

 

 

이전에 작성했던 글의 내용과 어느정도 계산하면서 도출된 결론과 다소 차이가 있어

이전에 작성한 글은 삭제하였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반말체가 섞이게 되어 죄송합니다.)

 

어차피 모일 용맹점수로 티어11 장갑 방어구를 사용하는것이 더 기대 DPS면에서는 더 좋음.

하지만, 네임드 공략에 따라 혹은 파밍 진행상황에 따라 투기장 장갑 방어구를 사용해도 무방하며,

투기장 장갑 방어구를 감안한 셋팅이 그렇지 않는 셋팅과 비교하면

2~3000DPS 정도까지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님.

 

그러나 하드모드 아이템까지 감안하면 투기장 장갑의 검화쿨 감소로 얻는 이득보다

상위 등급 아이템으로 상승하는 기타 스탯으로 인한 DPS 상승폭이 더욱 높음.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공개될 티어 12, 13 등 인던에서도

그때에도 생존사냥꾼이 PvE 최고 DPS 특성이 된다면,

그에 맞는 10시즌 11시즌 탄력 방어구를 구입하여 초반 다음단계 방어구 파밍에 있어서 유연성을 발휘해도 무방함.

 

 

 

 

어찌되었건 간에 괜한 설레발을 하게 된 것 같아 민망하네요.

잘못된 정보를 전하게 되는건 아니었는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