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고술이 냥꾼상대로 쉬운상대가 아닌건 사실입니다

 

뭐 사실 동컨이라면 냥꾼이 거의 냥간디 시절인것도 사실이죠...

 

 

그런데 이 고술전에 냥꾼분들이 다들 어려워 하시는게 미친듯이 들러붙는 고술의 기동성입니다

 

이뭐 덫깔아도 깐거같지않게 풀리고 달라들고 이속감소에 면역인것같은 능력때문인데...

 

사실 적을 알면 100번 싸워서 지지않는다 라고 하죠...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고술이 이감을 미친듯이 푸는것은 사실 속박의 토템때문입니다..

 

고술특성에 속박의 토템이 뿌잉뿌잉 발동할때마다 100프로 확률로 주변 아군의 이속감소를 해제하는 특성이 있죠..

 

 

그럼 해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펫어택 매크로로 속박의 토템을 제거해주면서 고술과 싸우면 미친듯한 기동성을 조금은 완화시킬수가 있는것이죠..

 

뭐 냥꾼으로 pvp하는 대부분은 펫컨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술과 싸울댄 반드시 속박은 깨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미친듯이 다시깔겠지만..

 

펫매크로를 하나정도 장만해두면 어렵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단순히 속박토템뿐만아니라 늑정을 꺼내게 되면 정령의발걸음이라는 전질스킬이 고술이있는데..

 

이것또한 이속 60프로 증가에 이속감소 다풉니다...

 

냉충과 정령의발걸음 그리고 속박의토템

 

이것땜에 물론 어려운 상대지만 일단 알고 당하는것과 모르고 당하는것의 차이는 알아야되니 한번끄적여봅니다

 

고술하고 싸우실땐 특히 속박토템 유의하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