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를 고민 하게 만드는 가속과 특화 세팅에 대해서 적어 볼까합니다...

 

이번 주 엔시디아 냥꾼들의 스텟 세팅을 보면서 의문이 든것이 특화였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선은 엔시디아 냥꾼들도 계속 세팅을 바꿔가며 실험을 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듯 하여

 

이것이 답이다 라는 결론은 성급하고 개개인의 세팅에 따라서 최적값은 자신이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우선 제가 시도해본 세팅은 가속을 6% 이하로 떨구고 특화를 17 이상으로 맞춘후 가능한 치명은 건드리지 않는 세팅입니다...

 

물론 적중 8%는 기본으로 채운 상태입니다.

 

있는돈 없는 돈 끌어 모아서 다크문을 사서 끼고 머리 얼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 특화/적중 보석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장비 차이는 있지만 거의 엔시디아 냥꾼들 세팅과 근접하게 세팅을 하였구요...

 

3백만 딜씩 고정적으로 50여회의 허수아비 상담 결과 가속 위주의 세팅보다

 

특화로 밀었을때의 디피가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나왔습니다...

 

물론 디피 역시 상향되더군요...

 

그래서 다크문 카드가 있다는 전제하에 특화도를 올리는 것도 그리 나쁜 세팅은 아니듯 합니다...

 

템 파밍을 해가면서 가속 세팅으로 가는 경우도 물론 생기겠지만

 

제가 있는 장비로 며칠간 돈 퍼부으며 찾은 결론은 특화가 가속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라는 것입니다...

 

다크문이 쓰레기고 특화도 쓰레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물론 이번 다크문이 형성된 가격에 비해서 돈값을 못하는 것은 확실하구요 ㅜㅜ

 

대격변 나오고 가속 신봉자였는데 이번에 세팅 바꾸고 나니까 특화가 점점 매력적이되어 가네요 ㅎㅎㅎ

 

하지만 제 경우가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엔시디아 냥꾼들이 절대적인 것도 아니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결론은...

 

가속으로 밀던 특화로 밀던 기대만큼의 커다란 차이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돈 퍼부어서 다크문 사고 보석 다 바꾸고 허수아비 쳐본 결과는 역시 돈만 많이 깨졌다 군요 ㅎㅎㅎ

 

돈 아까워서 당분간은 이 세팅으로 가야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