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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6:02
조회: 6,501
추천: 7
핫픽스 이후 각 특성별 기대 DPS제 장비기준으로 각 특성별 기대 DPS순서를 매겨보면
단일딜만 봤을때에는
사격(조준사격 위주) > 사격(신비한 사격 위주) > 야냥 > 생냥 순으로
기대 DPS가 계산되어지던데요.
오히려 조준사격 위주의 사격냥꾼과 야냥의 차이는 800 DPS 내외에
야냥과 생냥의 차이가 약 1000 DPS 가량 이고요.
광딜을 가정하여 광딜에 맞게 특성과 펫을 설정하고
용암아귀 일반이나, 말로리악 하드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여
받는 대상을 6~9마리로 설정하고 광딜하는 시간을 1분으로 가정하여 해보면
생냥 > 야냥(키메라 펫) > 사격 이긴 하지만 셋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위의 단일딜 차이에 비하여)
알고 계신분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만,
동부역병지대 버그 테이밍을 이용한 불독을 사용한다면(특수펫이 아님)
야냥 >>>> 생냥 > 사격 으로 계산이 되던데..
어쩌면 광딜의 전투시간 가정 자체를 위의 단일딜에 비하여 짧게 설정하고
계산을 한거라 차이가 좀 있을수 있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전투시간이 여기서 더 길어질수록
격노를 한번 더 사용할 수 있기에 버그 테이밍 펫을 사용한 결과 차이는 더 할거라 생각되고
그것이 아니라면 생냥과 야냥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뭐 어디까지나 시뮬은 시뮬일뿐 100% 실제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요.
요즘은 PVE 관련 글을 쓰면 기를 쓰고 덤비는 분이 몇분 계시던데
그런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Believe it or not 이라고 하고 싶네요.
물론 쪽지로 '믿거나 말거나' 라고 답장하긴 했습니다.
게시판에서 누굴 가르쳐드려는것도 아니고
내가 아는 정보범위내에서는 이렇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차원이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하나 더,
생냥하신다는 분들께 뭐라하려는 의도는 아닌데,
글의 뉘앙스가 내 시뮬 결과는 이러한데 생냥을 왜 하려드느냐 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그리하여 오해를 유발할 여지가 있는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
다만, 매상 전투력 증가로 인한 생냥의 DPS 상승폭이 사격냥이나 야냥을 뛰어넘을 정도로
상당한 버프는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전에도 개인적인 예상이라는 제목으로 적은 글에 언급했듯이
실제 결과로는 어떻게 나올지 미지수지만, 현재까지의 전망으로는 야냥의 급부상이 주목된다는 의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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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