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곳은 예전에 솔플 공략을 마친 곳이였으나

 

요즘 들어 불뱀제단이 쏠쏠한 앵벌코스가 될 수 있다는것을 느끼고 공략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여군주 바쉬를 제외한 모든 네임드의 난이도가 쉬운편이라,

 

약 30분 코스로 1000~1250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넴드당 250골)

 

 

1넴 - 불안정한 히드록스 :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데미지 500% 증가로 생존기 없이는 펫이 버티기 힘들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방법중 하나를 써서 잡으면 됩니다.

 

  - 거북이 2마리 데리고 가서 생존기가 끝나면 펫 교대 (펫소환해제 - 공저 - 다른펫소환 - 펫어글 확인 후 죽척)

  - 데미지 증가가 되면 쿨기를 모두 동원해서 극딜

  - 끈기 펫 특성의 [강인한 저항력] 3포 주기

    (물론 방어특성은 기본이며, 이 특성을 찍으면 펫스왑 없이 잘 버팁니다.)

 

 

2넴 - 심연의 잠복꾼 : 저는 낚시 숙련이 없어서 잡지는 못했지만.. 이놈도 공략이 필요없을 정도로 쉽다고 합니다.

 

 

3넴 - 눈먼 레오테라스 : 인간 페이즈 일때는 그냥 딜하다가, 악마 페이즈 일때는 본체가 공격을 맞게 됩니다.

                                     계속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피가 어느정도 깎이면 죽척을 해서 잠시 자면 됩니다.

 

 

4넴 - 심연의 군주 카라드레스 : 쫄 어글이 튀지 않게 주의하면서 카리드리스(사제) 부터 처리하고 나머지

                                               쫄 처리 후 네임드 딜 하면 됩니다. 초반 사제가 살아있을때 본체가 계속 붕 떠서

                                               고정사격을 사용 못하므로 처음에 쿨기를 모두 써서 사제를 빠르게 녹입니다.

 

 

5넴 - 겅둥파도 모로그림 : 간단히 펫 탱후 딜하면 되는데, 도중에 쫄을 소환하면 죽척으로 돌려보내면 됩니다.

                                        오닉시아 잡을 때 큰쫄 돌려보내는 거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막넴 - 여군주 바쉬 (난이도가 꽤 있으므로, 단순히 앵벌용으로 잡기는 비추합니다.)

 

  - 1페이즈 : 70% 까지 깎으면 됩니다.

 

  - 2페이즈 : 바쉬가 보호막에 싸여 무적상태가 되는데, 주변에 위치한 4개의 연결선을 오염된 핵 으로 모두

                  없애서 무적을 풀어야 됩니다. 이때 4가지의 쫄이 나오게 되며, 다음과 같은 순서로 처리해야됩니다.

 

     * 1순위 - 오염된 정령 : 초록색 물정이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독물을 뿅뿅 쏴대며 등장합니다. 이놈이

                                      오염된 핵을 주기 때문에 1순위로 처리해야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철수 같은 이속 증가 스킬 (기공의 니트로가 있으면 매우 유용합니다.)

                                      을 이용하여 빠르게 다가가 처리 후, 핵을 먹은다음에 연결선을 하나 풀면 됩니다.

                                      보통 갈퀴송곳니 포자손이랑 같은 시간대에 나오므로 포자손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동해야합니다.

 

     * 2순위 - 갈퀴송곳니 포자손 : 근접해 있으면 공포를 걸기때문에 오염된 정령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2순위로

                                               처리해야될 놈입니다. 눈속을 걸어 펫에게 붙인 후 빠르게 처리하거나

                                               여우상으로 드리블을 하여 녹이면 됩니다.

 

     * 3순위 - 마력 깃든 정령 : 2페이즈 시작하자마자 여러마리가 계속해서 바쉬에게 이동합니다.

                                          바쉬가 먹으면 공격력 10% 증가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3페이즈 때 잡을수가 없으므로

                                          최대한 많이 처리합니다.

 

     * 4순위 - 갈퀴송곳니 정예병 : 나오면 눈속으로 펫에게 붙이면 됩니다. 2마리 이상 쌓이면 귀찮아 지므로

                                               여유로울 때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2페이즈가 난이도가 꽤 있는데, 여기서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바쉬의 중첩이 많이 쌓여 버티기 힘들게 되는겁니다.

 보통 오염된 정령을 잡으로 이동할 때 포자손에게 공포가 걸려 정령을 못잡아서 시간이 지체된 경우, 마력 깃든 정령을

 많이 처리하지 못했을 경우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핵을 먹은 후 연결선을 풀지 않고 냅두고 있으면 다음에 소환된 오염된 정령이 핵을 떨구지 않으므로,

 핵을 먹자마자 바로 연결선을 풀어야 합니다.

 

- 3페이즈 : 3페이즈의 난이도는 바쉬의 중첩이 얼마나 걸려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보통 40~50 중첩 이하이면

                거북이가 수월하게 버틸 수 있으며, 그 이상부터는 힘들기 때문에 거북이의 생존기가 끝나면

                거북이 한마리를 더 데려가서 교대를 통해 버티면 됩니다.

                주기적으로 펫과 본체의 바닥에 똥물바닥을 까므로 이동합니다.(펫도 바닥을 밟으면 버티기 힘드므로

                이동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