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폭샷/신사 등의 횟수는 동일 혹은 유사하나, 

코사 시전 횟수가 낮은 원인에 대해 분석을 하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고민을 시작하게 된 경위에서 부터 결론까지(중간 과정 - 로테이션 탭 분석은 생략)는 

블로그에 게시하였고, 그대로 적자니 장문이 될 것 같아 결론만 언급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생냥의 딜 매커니즘은  

티어13 2P를 구비하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합니다.

 

위의 전제를 충족한다면 

기존의 757 가속도 하에서의 폭/3코/폭 로테이션은 다음의 문제가 있습니다.

 

ㄱ. 집중이 100을 넘어감

ㄴ. 가속도를 아무리 내려도 900 이상을 상회함

 

특히 ㄱ. 의 경우 과거에는 신사 문양의 효용이 신중한 조준 특성과 더불어서 미비하여 

집중과 무관하게 코사를 시전하는편이 더 나았으나 

최근의 생냥 특성은 3/7/31 이기에 ㄱ. 의 경우가 문제시 됩니다.

 

 

결국은 신사를 활용하게 될 것인데, 

문제는 신사를 사용하고 나서의 대처입니다.(실탄 발동시 딜 방식은 논외) 

신사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딜의 고저를 결정하게 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코사 시전을 적정 수준 - 의역하면, 집중이 100을 상회하지 않으면서 폭샷 쿨을 1초 이상 밀리지 않도록 -  

사용하면서 신사를 누가 더 구겨넣느냐가 딜이 높고 낮음을 결정한다고 보면 됩니다.

 

 

코사 2회면 폭샷을 사용할 집중은 충분히 수급하게 되고, 

검화 1회당 이론상 약 2번의 실탄이 발동할 수 있기에 폭샷 쿨이 1초 이상 밀리는 것이 아니라면 

폭샷 쿨을 약간은 양보하고 기타 스킬을 사용하는편이 더 좋습니다.

 

 

즉, 코사 시전시간이 1.65초 ~ 1.61초 사이의 시전시간인 생냥의 경우

 

1. 가속버프(블러드/속사/티13 4P 버프/기타 장신구 발동/광폭화)가 없을 시에는

-> 폭샷과 다음 폭샷 사이에 4스킬 조합을 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폭-3코 1신-폭

폭-2코 2신-폭

검화는 신사에서 대체

 

2. 가속버프가 있을 시에는

-> 5스킬 조합을 하는편이 좋습니다.

 

폭-3코 2신-폭

폭-2코 3신-폭

검화는 신사에서 대체

 

 

검은 의도가 생냥에게 좋은 버프인 이유 중 하나는

가속도를 3% 올려주게 됨에 따라

위 로테이션을 구사하였을때 동반되는 폭샷 쿨 로스를 감소시켜주기 때문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