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크린샷은 수도원10단 미터기 입니다.

딜싸이클은
단일 : 마력착취 > 숯사냥개소환 > 공포사냥개 부르기 > 3조각 굴손 > 흑마법서 : 지옥수호병 > 3조각 굴손 > 악마폭군 소환 > 물약&장신구 > 악마의 기운 > 그 후 3조각 굴손 하면서 똥개들 쿨 돌때마다 누르기

악흑 뉴비다보니, 여기저기서 찾아본걸 조합해서 위에 처럼 딜싸이클을 돌리고 있습니다.

광딜에는 저기서 파열만 중간중간 넣어주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파열을 던지는 타이밍 감을 못찾겠습니다.

일단 딜 시작하고 첫번째 파열은
맨처음 뽑은 공포사냥개가 쿨타임 다 돈 후, 두번째 공포사냥개 뽑고 바로 파열 던지고 있고요.

그 후에는 그냥 임프 8~12 마리 때 계속 던져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공포사냥개랑 텀 맞을때는 공포사냥개 뽑고 던지고 하고 있는데요.

1. 파열을 이렇게 던지면 되는건지, 아니면 파열의 정확한 타이밍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 광딜할 때 타겟 변경해가면서 어활 굴손 악활을 쓰는건지, 아님 그냥 타겟 잡고있는 한놈한테만 계속 딜싸이클 돌리면서 파열을 던지는건지 궁금합니다.
3. 2~3타겟딜은 한놈만 잡고 단일처럼 패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특성 (쐐기 기준)



도와주세요 고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