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 (13~14이상)부터는 돌 하나하나 한트한트가 귀중하고
피로도도 막심하다보니 파티원들 모집할때 결격사유나 스펙을
엄청 꼼꼼하게/빡시게 보게됩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레이더 점수자체는
당사자가 못하더라도(많이 못한다기보단 나머지 딜러 2명에비해)
딜탱이 개쩔었으면 시클을 하게되고 점수를 다같이 먹게되다보니
점수=실력 이게 100퍼센트 보장이 안되는경우가 태반이였습니다(3000점 이상이라도 트롤 많았음)
그러다보니 그사람의 딜포텐<<자체를 보려면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지표가 레이드로그밖에없고,
거기다 쐐기 고단을 올 정도면 스펙자체도 신경을 써야되는데 국민신화조차 안가면
수레키목걸이/라샤난 망토/각종 반지 목걸이/직업에 따라 신화 무기 등등
쐐기만으론 넘을수없는 장신구나 악세사리가 있고 이게 파밍이 불가능하구요

그러다보니 점수가 좀더 높고 영웅로그만 있는 딜러보단 살짝 더 낮더라도 
신화 로그 주~핑 딜러가 좀더 신뢰가 가는게 글로벌 현실이구요

그러다보니 신화로그가 없으면 아무리 점수가 좋아도 일단 첫인상에 어? 싶어지는듯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