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거절을 무릅쓰고 견디면서 올 포탈을 향해서 달렷던 지난 2달.. 마침 이번 돌도 바위금고 10단..

후.. 오늘 밤 나는 바위금고 시클을 위해 마지막으로 불태운다

시클 못하면 숨 안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