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쟁 컨텐츠에서 4+@를 5가 못이겼다는건 실력 안되서 못이긴거 아님?

절대 평가가 아니라 상대 평가라 4+@에 열등감 느낀 사람들은 열폭하는거 이해는 하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5로 4+@도 못이길 정도의 깜냥으로 너무 욕심을 부린 부분이 아닌지 자아성찰 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건설적인 방향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다음시즌엔 화이팅해서 5의 완성도를 더 올려서 4+@를 무찔러 보도록 합시다 화이팅!!


[ 버스에 지는게 깜냥이 안되는거지 대리는 부당하기에 화 내는거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