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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23:19
조회: 6,942
추천: 3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이제 나는 돌아서겠소..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직업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거절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맘 다칠까 초대는 접어두오 오오 받아준 파장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직업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쐐기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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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꽃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