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고는 뭐 몇단 시클할 실력이 있니마니 대단한 분석하는 것처럼 헛소리 나열해서 저격질하고, 자기한테 동의 안 하면 지인이 쉴드친다고 똥싸던 놈이 정작 나중에 지 입으로 자기는 돈 내고 버스 탄 거 당당하게 자백 그래놓고 자기는 실력이 어차피 되는 거라 상관없다는 기적의 개논리 펼치기

버스 왈가왈부 하는 거 양쪽 다 어느 정도 일리는 있으니 서로 내가 맞네 니가 맞네 투닥투닥 할 수는 있는데 저런 식으로 내로남불에 자기는 정의인 줄 아는 병신 짓거리만 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