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25 00:24
조회: 1,708
추천: 1
갠적으로 전탱이 한번더 날뛰면 좋을것같긴한데용군단은 시즌하나밖에안해서 모르겠고
생각나는건 격아때 투신천벼로 개쎄고 단단했던 탱커로 기억하는데 그냥 탱별로 이미지가 있잖슴 예를들어서 (상당히 주관적인 생각) 수드 : 누가 잡던간에 걍 존나 느려보임 그냥 수드는 잘하고있는데 나는 속에서 천불나고 하루종일 느릿느릿해보여서 답답한놈 혈죽 : 그냥 고단밑바닥 진입 단수부터 안보이는놈, 저단에선 제일 안죽는놈 양조 : 이상하게 죽고나서 힐러랑 존나싸우는 새끼 보기 : 지혼자 무쌍찍다 뒤지고 생존기하나 못돌렸네요 하고 사과하는 착한놈 이런식으로.. 근데 전탱은 실력을 떠나서 너무 극과극인것같음 공통된 이미지가 없음 전탱 : 이게 사람이 할수있는 플레이가 맞나?! or 이새끼 사람새낀가? 중간이없어보임 진짜 개병신전탱 만나서 뇌리에 각인되거나 개쩌는전탱 만나서 뇌리에 각인되거나.. 다른탱들은 여운같은게 없는데 전탱이랑 한바퀴하고나면 이상하게 좋은쪽이든 안좋은쪽이든 여운이 길단말이지
EXP
300,135
(60%)
/ 310,001
![]()
|
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