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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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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으로 3천점 후기 자문자답![]() ![]() Q1 솔직히 버스받은거 아니냐? 12단까지는 내가 딜1위 였던 적도 많다. 발화쿨과 한번의 전투가 대충 맞아서 매턴 발화를 쓸만했다. 12단 이하에서는 어픽스로 특화 버프 받으니 전체딜 130K 넘게 찍기도 했다. 13단 부터는 몹을 비교적 적게 몰고 체인풀링에 비슷한게 많아서 딜쉬었음 했을때가 많긴 했다. 옛부터 화법 딜은 탱이 정한다는데 정말 맞다. 그래도 전체딜은 최소 100K 이상은 했다. 버스 받은거라고 생각할때는 윈드러너 첨탑때 정도였다. 용매 넴드 잡을때 팅기고 재접하는 와중에 파티원들이 잡아주었다. 나머진 1인분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파티원들은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Q2 아깝게 시클 못했던 인상이 있는 던전이 어디인가? 삼두정과 마법학자 정원이 특히 사고가 났던거 같다. 삼두정 13단 막넴 트라이 중에 활성화된 구슬(맞춰야하는)과 비활성화된 구슬을 못 구분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런걸 보면 이번 시즌이 정말 쉽나보다 싶다. 마법학자는 워낙 아픈 구간이 많아서 힐러가 고생하는데 잘못해서 중간에 애드나면 탱이 죽는 경우가 많았다. 삼두정은 13단 2번 실패했고 마법학자는 3번 트라이 끝에 성공한 걸로 기억한다. Q3 굳이 화법을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도전 정신 보다는 그냥 하던거라서 계속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쩌면 새로운걸 하기에는 너무 늙어버린 걸지도 모르겠다. 너무 쉬워진 메커니즘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도 지금의 맛이 있다고 생각한다. 4티어 까지 나오면 진짜 개초딩 딜사이클이라 화법에 장인은 발화 타이밍만 잘 맞추면 되는거라고 본다. 내부전쟁때는 너무 피아노라서 화법으로 쐐기 3번 돌면 손목이 아파서 겜을 꺼야했다. 적어도 지금은 그때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Q4 화법만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실수만 안하면 빅풀 입구블때 600K 넘게 찍는다. 알게타르는 700도 넘었던거 같다. 비슷하게 쎈 딜러들도 있긴하지만 아득하게 넘사로 쎗던 딜러는 어떤 격냥 한분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소작이라는 원코인도 있기 때문에 억울하게 죽는건 좀 덜했던거 같다. Q5 가속이 몇인가? 가속 영약까지 먹으면 30프로다. 안먹으면 26프로 내부전쟁때 가속 60프로로 놀다가 30프로로 하니까 느려서 죽을 맛이긴 한다. 이번 시즌 가속으로 풀세팅 풀도핑 하면 40프로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Q6 별로 안 궁금하지만 소감 한마디 이제 탱커나 키우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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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