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요즘 전쟁게가 매앤날 똑같은 레퍼토리에 그놈에 그놈 스토리라 제가 뭐라도 해야할듯 싶습니다.

다가오는 토요일에 기대하십셔

(주의) 해당 컨탠츠는 질질바게트 회사측도 즐길 수 있을 만한 내용이라는 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