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다만 보통 위상에 호드가 몰리지 않는 이상 대부분은 얼라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전날에도 이런 모습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왠일로 호드가 이기는 와중이라 호드 부캐로 참여할려고 했지만 위상이 갈리고 초대도 안와서 그냥 얼라로 진행

굉장히 팽팽하게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상 상자가 떨어지니 수비하던 호드들이 전부 깃 버리고 날아가는 진풍경이 일어남

결국 손쉽게 얼라가 점령하고 이겼는데 다시 호드로 갈아타서 챗창 보니까 책임 전가와 어쩌라는 의견으로 싸우는지라 그저 웃음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