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럼

땀이 많아서 그런가 ? 원래 적당한 몸이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몸이 불어남 지금 90kg 정도

땀이 많아서 냄새가 많이 나는가 봄 ㅋㅋ
여기가 시골인것도 있지만 날파리나 벌레가 몸에 자주 붙음

게다가 이런 시골 공장 부지에는 원두막 같은 쉼터가 많은데
그런데 앉아있음 꼭 나한테만 벌레가 꼬임 ㅋㅋ

군대 있을 땐 더 시골 산속이었는데
오히려 그 때는 벌레 때문에 신경을 써본 적이 없음
부대 내 흡연자가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보급연초가 군팔에서 디스로 바뀔 때 였는데
한보루 반에 2,750 원 ? 이었나 그랬음
당연히 비흡연자도 있으니 그 사람들꺼 까지 다 사재기 하는 사람도
많았고 요즘은 연초 없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