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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5:39
조회: 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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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벌레가 잘 꼬이는 사람 있음 ?내가 그럼
땀이 많아서 그런가 ? 원래 적당한 몸이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몸이 불어남 지금 90kg 정도 땀이 많아서 냄새가 많이 나는가 봄 ㅋㅋ 여기가 시골인것도 있지만 날파리나 벌레가 몸에 자주 붙음 게다가 이런 시골 공장 부지에는 원두막 같은 쉼터가 많은데 그런데 앉아있음 꼭 나한테만 벌레가 꼬임 ㅋㅋ 군대 있을 땐 더 시골 산속이었는데 오히려 그 때는 벌레 때문에 신경을 써본 적이 없음 부대 내 흡연자가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보급연초가 군팔에서 디스로 바뀔 때 였는데 한보루 반에 2,750 원 ? 이었나 그랬음 당연히 비흡연자도 있으니 그 사람들꺼 까지 다 사재기 하는 사람도 많았고 요즘은 연초 없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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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냥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