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4세가 제일 많고
18~24세가 35세 이상보다 2배는 많네요.

지금 저 나이대 유저들이 과거 오리지널을 경험해본것 같지는 않고,
바닐라 프리섭 유저들이 10~20대가 많았는데, 그 유저들이 클래식으로 유입된 결과로 보입니다.

'요즘애들은 클래식같은 틀딱겜은 불편해서 못한다'는 주장에 정면으로 배치되죠.


국내에서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
틀래식이라는 고정관념만 타파할 수 있다면 저연령층 유입도 불가능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요새 편한 게임들의 홍수라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서라도
클래식같은 불편하고 느린 게임에 대한 수요는 저연령층에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