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클 초반부터 지금까지

너무 열정적으로 잼있게 했었는데..

이제 조금씩 템에 대한 욕심이 덜 생기는 것 같아



그냥 솔직히 나도 와클 너무 사랑하지만..

사람들 이제 점점 안 보이는게 슬프면서도

지난 와클에서의 추억들 스샷들을 잘 간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듬..


그냥 너무 애정이 가는 게임이라서 뭔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자난 와클 중요한 순간의 스샷들을 정리하면서 다시 보면서 눈물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