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와우에서 제일 기억이 남는시절이 불성이네요
하드코어까지는 아니었지만 라이트 보다는 열심히 하는 유저였고

1티어 정공은 못돌았지만
한템포 늦게 들이박는 정공에서 놀았었는데
당시 공대 수준이 막공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라
검사에서 일리단 얼굴보는데 2달정도 걸렸던거 같네요
그런 일리단을 처음본날 잡는데 성공했었고
그때 일리단 흑마탱킹을 했었어서 아직도 와우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네요

일리단 킬 이후에도 
일리단 까지 가는데 2~3일 들이박아서 몇번씩 전멸하면서 일리단까지 가면
일리단은 1~2트에 잡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