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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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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배울때가 제일 재미있던것 같아요처음에는 어리버리 아무것도 몰랐는데,
초보때 사람들과 파티하면서 인던 갈때가 가장 생각나네요. 처음 인던갈때, 길도 모르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갔을때가 가장 긴장되면서도 기억에 납니다. 전사님이 브리핑이라도 하면, 긴장하면서 잘 기억했었던 기억. 어그로 팡팡이던 파티원들, 시체 찾으러 뛰어가던 모습들 기억나네요. 그리고 왜 그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싸우고 그냥 가면 모르겠는데, 싸우고 나가버리면, 다시 한 사람 구하느라 힘들었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
하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