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디디입니다.
태양샘이 오픈되고, 오픈 첫날 올킬을 한 공대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헤딩하고 고생하는 공격대도 많습니다.
특히 태양샘의 광휘라는 숨겨진 버프로 인해, 공대원의 스펙 요구치가 높습니다. 
그것이 더욱 레이드를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태양샘을 2배럭, 3배럭을 돌리는것은 다소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샘을 어느 정도 파밍하고 레이드를 도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조금 힘이 들더라도 모출 막공을 구성해서 쌍둥이까지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태양샘 4넴 모출 막공을 위한 공략과 구성에 관한 글입니다.
(1주차에 작성하려고 했지만, 올킬도 못한 입장에서 공략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ㅠㅠ
방금 킬제덴을 잡고 왔네요)

태양샘 레이드에서 가장 핵심적인 보스몹은 므우루라고 생각합니다.
므우루외의 어떤 네임드도 티오를 강요하는 것이 크게 없지만,
므우루는 최소 3흑마를 무조건 강요합니다.

아래는 므우루 3분 5초 킬타임을 기록한 Old school의 티오입니다.


Old school은 6냥꾼을 구성해서 1페이즈를 2분 15초전에 넘깁니다. 
2분 15초에 3블엘쫄이 나오기때문에, 그전에 넘겨서 힐러 마나를 비축할 수 있고,
2분 쿨기도 맞출 수 있습니다.

이런 Old school도 최소 3흑마는 넣고 갑니다. 
6냥꾼을 구성해도 보이드를 3번 보기 때문에, 보이드 쫄 처리가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3흑마에 1법은 필수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아래는 현재 므우루 킬타임 3분 1초로 세계 1위인 Realm first의 티오입니다.
굳이 6냥을 구성하지 않더라도, 흑마만 충분하다면, 
2블엘만 보고 2분 15초 전에 1페이즈를 넘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렇듯 므우루를 가장 빨리 잡는 공격대조차 3흑마 구성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므우루에서 흑마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가장 어려운 네임드 혹은 막넴의 구성이 공격대의 최종 티오에 가깝습니다.
다시 말해, 므우루의 3흑마이상, 4흑 5흑 6흑마까지 구성하는 것이 공격대의 최종 티오라는 것이죠.

이렇게 흑마를 여러명 넣는 것은 다른 클래스의 입지를 줄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공략의 기준이 므우루이기 때문에, 효율이 낮은 클래스는 외면 받기 쉽습니다.

우선 도적은 광역딜이 낮아서 므우루에서 딱히 큰 역할이 없습니다.
블엘 급가도 좋고 마법사 차단도 쓸만하지만, 그것은 필수적이지도, 도적만이 할 수 있는 특임도 아닙니다.
냥꾼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일딜은 압도적이지만, 단일딜은 흑마도 냥꾼 못지않습니다.
분전은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파수병 딜에는 한계를 보입니다.
법사는 신폭딜이 굉장히 효과적이지만, 신비한 폭탄의 사용을 강요합니다.
장기전을 생각한다면 법사팟의 암사도 힐러를 주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법사의 입지가 줄어들고 눈보라 법사 1명정도를 넣게 되죠.
조드 역시 광역기가 별로고 단일딜도 높지 않습니다.

이렇듯 므우루에서 흑마를 제외한 거의 모든 클래스들의 효율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므우루를 포기하고 4넴까지만 공략한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입장이 바뀝니다.

1. 칼렉고스
도적,법사는 칼렉고스에서 상당한 생존력을 보입니다.
그망과 얼방을 통해 비전강타를 지울 수 있기 때문이죠.
두번째 외부에선 무조건 비전강타가 10중 가까이 쌓이기 때문에,
6중첩에서 그망과 얼방을 통해 비전강타를 지워주는 것은 공략의 난이도를 상당히 낮춰줍니다.

물론 도적과 법사가 흑마에 비해 딜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네임드 공략과 큰 상관없습니다.
태양샘의 보스몹들은 얼핏봐선 DPS가 중요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칼렉고스는 DPS가 중요하기보다는 딜 배분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높은 딜은 공략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지만,
딜이 높지 않아도 공략에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2. 브루탈루스
브루탈루스 역시 요구 DPS가 높지 않습니다.
유성베기의 시전밀림과 불사르기 이동을 제외하면 DPS가 떨어질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오히려 불사르기 대처와 탱힐이 중요합니다.
도적의 그망, 법사의 얼방은 불사르기를 씹을 수 있습니다.
도적과 법사에게 불사르기가 걸린다면 그만큼 힐러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분전은 불사르기가 걸리면 분노가 차올라 DPS가 올라갑니다.

3. 지옥안개
지옥안개에서 공격대가 전멸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두기가 많이 올수록 공격대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여기에 도적의 그망과 법사 얼방은? 마찬가지로 가두기를 씹을 수 있습니다.
(법사 얼방으로 씹는것은 자주 봤는데, 도적 그망은 아직 보진 못했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좀...)

4. 쌍둥이
쌍둥이 역시 공격대를 터뜨리는 요소는 거대한 불길입니다.
도적의 그망과 소멸, 법사 얼방은 거불을 씹고,
냥꾼의 죽척도 거불이 날아오기전에 씹을 수 있습니다.


결국 므우루를 제외한 1~4넴까지는 유틸기를 가진 딜러들의 입지가 나쁘지 않습니다.
광역딜도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 지옥안개 쫄은 크게 아프지도, 급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4넴 모출 막공을 위한 티오를 구성해보겠습니다.

탱 : 전탱, 보기(힐스왑), 야탱
 - 전탱 : 야탱에 비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존기, 방가유지, 사침 천벼유지를 고려하면,
유용하게 기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인이 쉽습니다.
 - 보기 : 보기는 이전 레이드에 비해 퍼포먼스가 떨어지지만, 칼렉고스 선탱, 비전강타 6중첩 제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탱입니다. 그리고 브루탈루스에서 힐스왑이 가능합니다.
 - 야탱 : 야탱은 태샘 내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안 좋은 구간이 없습니다.

탱커진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힐스왑 보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근딜 : 분전, 무전, 도적, 고술, 징기
근딜 구인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2고술을 구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1고술만 구성해도 됩니다.
무엇보다 냥꾼의 구인이 어렵지 않아서, 1파만 근딜을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2파까지 근딜을 넣고, 2냥꾼을 구성한다면, 2고술이 좋은 것이 사실이지만, 2고술은 절대 필수가 아닙니다.
근딜 한명 질풍 못 받아도 클리어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2파 근딜이 질풍 못받아서 레이드 못하겠다고 한다면, 다른 분을 구하면 되겠죠?


원딜 : 법사, 흑마, 냥꾼, 조드(요불회드), 정술(힐스왑), 암사
원딜 구성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흑마는 2흑마만 데려가도 충분합니다. 부족한 원딜은 냥꾼, 법사로 채웁니다
3법사도 가능합니다.
암사가 강제되는 것이 조금 단점이라서 4법사는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물론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냥꾼의 구인이 크게 어렵지 않고, 정술 역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정술은 뭐 없으면 빼고 가셔도 됩니다.
가장 구인이 어려운게 암사입니다. 2암사를 기용하는 공격대가 많아서 암사 수요가 늘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암사는 필수이니 데려가십시오.

원딜 구성의 첫번째 핵심은 조드를 요불회드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태양샘이 나오고 일자리를 잃은 조드가 많아서, 사실 구인이 어렵진 않습니다
회드를 구해서 요불회드를 요청해도 됩니다.

두번째 핵심은 힐스왑이 되는 정술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 구인 난이도가 조금 높습니다. 그래도 복술 템은 그렇게 좋을 필요가 없습니다.
혹은 힐스왑이 되는 고술... 근데 정복술을 구하는 것이 조금 더 쉽습니다.
구인이 어렵다면 그냥 정술로 가도 무방합니다. 위에서 말했든 정술 구인이 어렵다면 빼고 가도 됩니다.


힐러 : 신기, 신사, 수사, 복술, 복술, 회드
힐러진은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복술과 신사의 숫자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복술을 구하기 어려우면 신사로 대체해도 됩니다. 그래도 가능하다면 2복술을 권해드립니다.
2신기는 공략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사 무적을 통해 탱힐이 오히려 안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사는 꼭 데려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천정도 유용하고, 무엇보다 고억을 쓸 곳이 많습니다.


아래는 파티의 예시입니다. 
파티구성은 정답이 없고, 네임드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임드 공략


1. 칼렉고스
요불회드까지 포함하면 7힐로 구성되니, 4개조로 힐러를 배정해도 힐이 비는 곳이 없습니다.
1-2-1-2로 구성한다면, 4조 힐러가 포탈에 들어가고 1조 힐러가 나오는 타이밍에 탱힐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4조 힐러를 신기와 수사로 배정합니다.
신기는 무적을 통해 비전강타를 지울 수 있고, 수사는 결속의 치유를 통해 탱과 자신의 힐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수사가 4조 포탈을 타기 직전에 고억을 던져 탱 교대를 원활하게 만듭니다.

딜 배분에 정답은 없지만, 마지막에 블러드 최소 2개는 남겨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전 칼렉고스 공략에 쓴 것처럼, 근딜을 먼저 1조로 배정시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흑마는 3조로 배정하고 1조 포탈 후에, 1외부 1블러드를 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외부 = 첫번째 외부, 2내부 = 두번째 내부)
냥꾼은 2조로 배정해서 2조 포탈 후 1내부에서 2블러드를 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근딜은 1조에서 2내부로 들어가고 나온 후에 3외부에서 블러드를 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마 이때쯤 사스로바르와 칼렉고스 피가 맞춰졌을 겁니다.
근딜이 외부에 나가서 블러드를 올리면 냥꾼도 2내부에서 블러드를 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냥꾼은 20초 블러드는 2내부에서 쓰고, 20초 블러드는 3외부에서 씁니다.
딜 배분에 따라 다르지만, 흑마는 2외부에서 마무리를 짓거나, 
2내부에서 사스로바르 마무리를 지을 수 있습니다.
흑마가 2외부에서 마무리를 짓는다면 흑마는 죽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2내부에서 흑마가 마무리를 짓는다면, 근딜과 냥꾼의 블러드 타이밍을 늦추는 것이 이득입니다.


2. 브루탈루스
브루탈루스의 불사르기는 1회드+1요불회드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합니다
3중첩 피생이 2개걸려있으면 불사르기 대상자는 죽을래야 죽을 수가 없습니다.
회드가 숙련도가 높다면, 온탱 피생까지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보기는 여기서 힐스왑을 하고 최고렙 빛섬을 온탱에게 넣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기 힐템 파밍은 난이도가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치증 1800정도면 충분합니다.
빛섬은 주력힐이 될 순 없지만, 힐러 1명이 무지성 빛섬을 넣어주면 굉장이 유용한 베이스 힐이 됩니다
발구르기 타이밍에만 성빛을 넣는것도 방법입니다.
필요하다면 특성까지 스왑할 수 있지만, 힐템만 입고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신기는 온탱힐을 성빛으로 유지합니다.

2복술은 브루탈루스에서 굉장히 유용합니다.
탱커 앞에 공대원을 배치하여, 연치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법사와 기사는 동선이 가장 안좋은 곳이 위치해서, 무적과 얼방을 사용합니다.
필요하다면 점멸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치되면 탱에게 무지성 연치만 박아도 선인의 인내력이 유지됩니다.
유성베기 힐도 전부 복구 가능합니다.
2복술이 공대힐을 보고, 2회드가 불사르기를 본다면,
신기,보기(힐스왑),수사,신사는 탱힐만 전담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브루탈루스의 난이도를 매우 낮춰주는 요소가 됩니다.

위 진형에서 힐팟복술과 신사는 불사르기가 걸린다면,
브루탈루스를 가로질러서 근딜 뒤로 이동하면 됩니다.

발구르기 타이밍은 굉장히 위험하지만, 수사가 있다면 난이도가 굉장히 낮아집니다.
야탱은 개인 장신구와 맨몸으로 발구르기를 대처하는 것으로 전제하고
전탱에게 고억을 몰아주면 됩니다.
2발구르기 부터 버틴다고 가정한다면

1 발구르기(야탱) - 유성베기 2중첩 도발
2 발구르기(전탱) - 고억
3 발구르기(야탱) 
4 발구르기(전탱) - 최저 or 탱 장신구 or 씨앗(생존기를 2개 이상 섞어서 사용해도 됩니다.)
5 발구르기(야탱) 
6 발구르기(전탱) - 고억

6발구르기에서 이미 전투시간이 3분이 넘어가고, 고억은 다시 10 발구르기 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탱커 생존기 로테는 공략의 핵심이고, 2분쿨 고억은 탱급사의 위험을 매우 줄여줍니다.

간혹 전탱의 생존기를 마지막의 마지막에 쓰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 나는 힐러가 다 죽었을때 방벽을 올려서 마지막을 버텨야지."

혹은 "브루탈루스가 광폭화되면 내가 방벽으로 버텨야지"

머리 속에 이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그럴 상황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발구르기에 급사하는 상황이 더 자주 옵니다. 아니 무조건 옵니다.
그러니 생존기를 아끼지 마시고, 아프기 전에 제발 눌러주세요.

전탱은 절대 안 좋지 않습니다. 
생존기를 아끼는 전탱 때문에 인식이 안 좋을 뿐입니다.
수사의 고억과 전탱의 생존기가 더해진다면, 태샘 네임드의 거의 모든 패턴에 대처가 가능합니다.

3. 지옥안개

지옥안개에서 가스회오리 대무는 3점 택틱으로 풀어갑니다.
5점이나 여러개로 나눠서 배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제들은 자신들의 파티만 대무하면 됩니다.
수사는 대무 캐스팅이 빨라 지원도 가능합니다.


가두기는 미리 산개해서 피해를 최소화 합니다.
한점에 있는 것보다 약산개를 추천드립니다.

부식 역시 고억을 통해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부식은 지상페이즈에서 2번정도 오는데, 지상페이즈 간의 간격이 2분이 넘기 때문에,
2번의 부식중 1회는 무조건 고억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1-1부식 - 고억
1-2부식 - 탱 장신구 + 씨앗

2-1부식 - 고억
2-2부식 - 탱 장신구 + 최저

3-1부식 - 고억
3-2부식 - 탱 장신구 + 씨앗 또는 방벽

등으로 대처한다면 지옥안개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그외 위협요소는 지상페이즈 브레스인데... 그건 알아서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4. 쌍둥이
막공의 기준에서 쌍둥이 역시 절대 딜찍누 네임드가 아닙니다.
오히려 힐찍누에 가깝습니다.

진형은 일반적인 위치입니다. 원딜과 힐러가 모이고, 근딜은 아래에 모여있습니다.



정술은 복술로 스왑해서 3복술로 불타는 화염만 대처해도 됩니다.
공격대가 원딜/근딜 각각 모여서 있기 때문에 연치의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정술은 복술템이 없다면, 불타는 화염때만 대상자 연치만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요불회드와 회드의 피생도 불타는 화염 대처에 좋습니다.
만약 힐이 부족하다면, 2블러드를 힐러에 배정해서 사크로래쉬 다운 전까지 힐러 블러드를 유지해도 됩니다.
다만 이 경우, 복술이 2번 블러드를 받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기는 사크로래쉬 온탱힐에 배정하고, 보기 힐은 도트힐과 수사로 대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알리테스는 주기적인 데미지를 입히는 네임드에 가까워서, 힐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렇게 5탐, 4넴 모출 막공을 구성한다면, 태양샘의 난이도가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태양샘의 소외 클래스들을 크게 활용해서 1~4넴까지 파밍한다면, 
3주차, 4주차엔 더욱 쉽게 므우루와 킬제덴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덤이구요!

이 글에 작성된 공략은 절대 정답이 아닙니다.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