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 둘러보다가 찾았는데, 설정이 왠지 쓰레기의 본망이 연상되는 작품이 있네요.
학교 선생을 짝사랑하지만 선생과 학생이라는 신분 차이로 고민중인 주인공과 그를 도와주는 여자친구와의 독특한 관계. 그리고 짝사랑 대상은 이미 연인이 있는 상태로 보이는 것 까지.

언뜻 보면 요코야리 멩고 작가의 쓰레기의 본망이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15세 이용가인거 보니 수위가 엄청 높을것 같진 않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