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레이드 국룰은 해당 레이드에는 가장 최적의 특성을 찍어오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그게 다들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공장도 귓말받을때 뭐 찍었냐 안찍었냐 일일히 안물어보고, 귓하는 사람도 일일히 뭐 찍었습니다 보고하면서 공초받지 않았음.


물론 가끔 상식을 이탈한 사람들. 법사가 인던 버스돌면서 찍은 특성 그대로 찍고 오고 도적이 전장뛰다가 PVP 과다트리로 그대로 레이드오는 경우도 있긴 했는데 그런 일들이 발생했을때 미리 "혹추법사" 또는 "아케인 신마강 법사" 라고 광고하지 않은 공장을 탓한 사람이 있었나. 대부분 이런일이 발생하면 쌀먹특성, PVP특성으로 온 그 사람들을 다들 욕했지...


근데 이제와서 그걸 안적은 공장이 잘못이라고? 왜 안적냐는 사람들 논리대로라면 특초비 아낄려고 인던 버스돌다온 특성 그대로 갖고와서 공장이 특초하기 싫으면 공탈시키겠다고 하니까 "아니, 님 혹추법사 아케인법사" 라고 광고 안했잖아요! 라고 하면 법사도 그럼 아무것도 잘못한게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