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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9 10:20
조회: 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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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라 겜 몰입도 장난 아니네 ㅎㄷㄷ![]() 이거 본섭이나 확팩 클래식에서 제한적으로 도입하면 좋을듯 물론 지금 하드코어처럼 쉽게 막고라 거는게 아닌 별도 제한적 절차로 와우 하다가 보면 케삭빵 가끔 생기는데 이게 지고도 케삭 안해서 막 ㅋㅋ 이 막고라라는게 인게임 룰에 적응하면서 뭔가 내가? 와우 영화에 나오는 가슴을 쿵쿵 치는 막고라 구경꾼들 된것 같은 그런 몰입감이 생겨 무엇보다 인게임 다툼을 아주 깔끔하게 해결하고 조용해지는 장점 와우 세계의 룰 막고라 와우 세계는 이 멋지고 깔끔 클린 신성한 와우 룰 막고라를 이제서야 하드코어에 적용한걸까 찾아보니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나름 전통이 있는 막고라인데? 이건 한번 도입해봐도 좋을듯 Mak'gora.[2] 워크래프트 시리즈 세계관 속에 등장하는 결투 의식으로, 오크족 전통의 목숨을 건 결투를 의미한다. 드레노어에서 아제로스로 넘어온 신생 호드가 결성된 이후에도 존속했으며, 대족장도 예외가 아니어서 누군가가 대족장 자리를 건 막고라에서 승리한다면 그가 새로운 대족장이 될 수 있었다. 1대 1로 어느 한 쪽이 죽을 때까지 싸움으로써 원한을 풀거나 자신의 요구를 무조건 이루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결투라서 대단히 신성하게 여겨지며, 규칙을 어긴 경우 이기든 지든 이미 그 자체로 상대방을 엄청나게 모욕한 것으로 간주된다. 대단히 신성하고 명예로운 결투로서, 특이한 점은 막고라에서 사망한 경우 단순한 패배자가 아니라 결투에서 졌을 뿐이지 명예롭게 사망했다고 그 명예를 인정하는 편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어들은 결투의 다른 표현으로 쓰기도 하며, 영화가 개봉된 이후 보다 널리 쓰이게 되었다. 더불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서 하드코어 서버를 공식적으로 도입함과 동시에 막고라 기능도 추가함으로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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