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클래식땐 전사랑 도적을

얼마나 많이 확보해서 가느냐가 공대 역량이었는데..

특히 선퓨 들고 있는 전사면 신으로 모셨지...

족쇄 나오면 대놓고 골드 준비시간 가지겠다고 했고...

그러던 전사 도적이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이게 시대의 흐름인가... 안타깝구만..

부죽도 시대의 흐름에 밀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