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섬멸자......

그래도 판다 출시 당시에는 남녀 갈등이 엄청 심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해야되나

어느 새 우리가 알 게 모르게 혐오사회로 변질되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