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왜 가로쉬가 갑자기 돌변을 하는 건가 개연성이 이상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란수괴가 그런 비상계엄을 할 거라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 이걸 보고 '아 가로쉬 같은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한 나라의 지도자가 돌변하는 게 있을 법한 내용이구나 라고...(돌변이라기 보단 일반 시민들은 모르게 예전부터 암약은 했겠다만)

그런데 더 이해가 안가는 건 이 벌레대가리 사마귀들임


지들도 똑같이 고대 신의 영향을 받은 피해자들은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으면 그 이후로 조용히나 있을 것이지 꼴에 도움까지 받고서는 나중에 영골 지하에서 특제 부속물 비슷한게 나오니까 고든렘지 빙의해서 '디스 이즈 뻐킹 얼라이브' 라고 호들갑 떨면서 내란수괴에 붙은 거 자체가 난 이해가 전혀 안됨.

컨탠츠 소비를 해도 이런 식으로 소비를 한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