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백냥 이라는 냥꾼이 화심막공 모으는 곳에 다녀 왔습니다.

무득분  골팟이라고 모았는데요.

안팔린 템들을 공장차비라며 그냥 공장이 다 먹어버리더군요. 이런 공지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법사 한분이 이거 공장 득처리 인가요? 하며 이의를 제기하자

"네?  이거 공장 차비인데요 무슨소리 하세요"  라며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합니다.

경매 진행도 도중에 뜬금없이 시작해서 3 2 1 순식간에 끝내버립니다.

라그 용암 수영할떄 진행해서 미처 경매 인지 못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분도 2분이나 계셨지만 

"네? 제가 경매 한다고 했는데요. 빨리 손 드셔야지"

하면서 무시하고 진행합니다.

다른 분들은 참고하시어 이런 공대 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