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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4:50
조회: 537
추천: 2
추억놀이)와린이는 햄볶아요~어느날
신랑이 한마디를 하더라구요 와우클래식 나왔어 ~오잉?그게모냐니 옛날 오리지날 버젼 와우래요 더헉! 그 재미난걸 당장에 신랑더러 정액 끊어달라하고 시작했어요 이제 4일됐나봐요 잇힝 도련님과 신랑님의 지원으로 12칸가방과 소소하게 골드 좀 챙겨받고 시작하네요 총 6골드 ㅋㅋㅋ 냐호 무튼 그 옛날 만랩 키웠던 흑마를 생각하며 빨리 기계타조도 타야하고 할게 많은데 난관이 있더라구요 뉴_뉴 그 옛날엔 제가 20대중반이었던거죠 흑,,,,나이의 압박,,,,하루하루 다름을 잊고있었던거죠 몸이 안따라주네요 기억력도요 길말 파티말 귓말 하나도 못해서 버벅거리고 움직이는거 익숙해지는데 하루 걸리고 그래도 너무 재미나요 퇴근하고 오면 몹은 하나도 없고 사람만 더글더글하지만 아예 없는것보다 낫지않냐며 하고있네요 하루의 소소한 행복이에요~!잇힝~! 어제는 수다떨며 겜하고파서 길드도 가입했네요~ 꺄아 넘나 좋은것이에요 ㅎㅎ 간만에 이번주말 풀로 쉬는데 신랑컴뺏어서 편히 게임할예정이네요 잇힝 즐와하세요~ 아 글구 필드에서 용감한 뭉뭉이에게 버프주셨던분들 감사해용~ 제가 전체말 전환이 빠르지못해 한참뒤에서야 인사를 하기도하고 완전 초보라 언제 버프받은지도 몰라요 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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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운뚠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