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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20:43
조회: 1,740
추천: 4
Team Kalyan 공대장 조직학 입니다.이 글이 여기 인벤 게시판에 쓰는 마지막 글 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쓰고 인벤 탈퇴 할 예정이고 들어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흐르고 제가 글을 작성해도 제 주변분이나 아니 관계없는 사람이라도 기분 상하거나 피해를 입지 않는 다는 확신이 든다면 언젠가 다시 들어와서 글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두는 이쯤하고 저는 이런 처음에 kjd0000 이 본 공대, 그리고 저에 대한 악플을 달때 부터 이런 소란이 생기는걸 원치 않아서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 왔습니다. 제 주변에서 슬기롭게 센스있는 모집글을 올려서 일단락이 되지 않았나 하여 다시금 모집글을 올렸는데 여전히 kjd0000의 악의가 담긴 글을 올려서 저를 비롯한 저희 칼리안 공대원은 이번만큼은 참지 못하고 대응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소란으로 인해 저희 공대가 돌려깍기를 당하는 거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 할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예전에 화심 스런 1등을 했지만 아무런 관심도 못끌었을 때 보다 이런식으로라도 공대 이름이 알려져서 반가운 마음도 있었지만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지는건 절대 원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제롬르벤너, 힉슨그레이시 등의 아이디를 쓰는 자 와의 트러블에 대해서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대충 정리를 해 주신 분들이 많아서 자세한 설명은 안해도 될듯 하며 말로 장난 치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처음에 마스터콜이 없다 라고 제가 댓글을 달았을때는 '마스터콜'이란 모든 템을 공대원들에게 공대장이 판단해서 분배하는 룰. 로 알고 있었으며 썬퓨 포함 탱커에게 아이템 우선적으로 먼저 지급하는 룰은 마스터 콜로 인지를 하지 못했던 부분이며 당시 부케 정술에게 넬즙을 양보 하는것이 어떤가 물었을때도 약 3번정도의 '절대 강제는 아니다' 라는 말을 분명히 했었기 때문에 마스터콜이 아니라고 생각 하였기에 마스터콜이 없다고 답글을 단 부분 입니다. 공대장 보이스의 압박감에 양보를 안 할 수 없었다 라고 말을 한다면 그렇게 받아 들인게 안타까울 뿐 제가 저 부분을 끝까지 나의 뜻대로 무조건 부케정술님에게 템을 먹일 작정으로 한 말이 아님을 모든 공대원들은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 하고 계십니다. (확인해보세요) 그 사건 직 후 앞으로 중요한 로그작등을 앞둔 상황에서 공대에서 상당히 큰 롤을 맡고 있는 힐러장 겸 부케팟 메인탱 예정자가 일말의 대화도 없이 공탈 하겠다 한마디 후 공대카페, 단톡, 길드 다 탈퇴를 했는데 아주 오랫동안 모든 공대원이 부케본케 반씩 섞어서 배수파밍하면서 고생 한 후 이제 본케 모아서 제대로 한판 해볼까 하면서 모두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분이 상했다는 이유로 공탈 하겠다 말 한마디 후 대화시도도 없이 모든 곳에서 탈퇴 한 사람에게 공대장인 제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아주 약간이라도 대화할 여지라도 남겨뒀으면 당연히 대화를 시도 했을겁니다. 공대장인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급한 불을 꺼야 하는 상황에 모집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이 틀렸다고 보지 않습니다. 공대에서 중요한 역활을 맡은 사람이라도 기분이 상해서 공탈 하게 된것을 잘못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스스로 모든 곳에서 탈퇴해놓고 대화할 여지도 남겨 두지 않은 사람이 급한 불을 끌려고 인원 모집을 하는 글에 태클을 거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 기분이 상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를거 같아서 옳고 그르고는 여기서 얘기 하지 않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자면 전 결코 강제로 양보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으며 만약 그 당시 분위기가 양보를 안할수 없게 만들었다면 결코 제 의도는 아니지만 그렇게 느끼게 되었다면 안타까운 마음 정도는 전달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왜 지금 이제와서 이슈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버이전문제를 가지고 말들이 나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 하겠습니다. 전 와클 출시전부터 공대원을 모집해 왔고 모집 도중에 들어온 제 친구 두어명을 제외하고는 지인없이 생으로 모집을 시작 했었습니다. 모든 룰을 제가 고안 했고, 이후 운영진들과 수정 보안 했으며 9시50분 시작이라는 다소 늦은 일정을 잡은 이유는 제가 육아로 인해 9시반 쯤은 되어야 컴퓨터를 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 이런것들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당시 1섭에 대기열로 인해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약 6시간의 대기 후 접속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시점이 이제 공대원들이 서서히 만랩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었으며 빠르면 1~2주후면 레이드를 시작 할 수 있는 시점인 걸로 기억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공대를 만들고 2호 공대원 부터 한분한분 모두와 개별 상담 후 공대원들을 받아온 공대를 만들어온 '저' 가 그런 대기열을 가진 1섭에서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이었습니다. 즉, 대기열이 없는 서버로 이전을 안한다면 공대를 만든 제가 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제가 몇달동안 밤낮으로 고민하고 모집글을 쓰고 광고하고 룰 만들고 공대 정비 해온 제가 이 공대를 두고 공탈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투표 결과는 남는걸로 결론이 났지만 저의 이런 상황을 운영진들과 의논 한 후 급하게 이전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투표결과를 뒤집고 이전을 하게 된 것은 분명히 제가 잘못한 부분이 맞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그 당시에도 분명이 인지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그 때 제가 잘못한 거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남게 된 분들에게 정말 수차례 입이 닳도록 사과를 분명히 했었구요. 배신을 당한 분들의 입장에서는 사과를 여러차례 받아도 아직까지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앙금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수차례 사과를 했었고 제가 잘 못한 부분이라고 인정을 했는데도 그걸 기회가 될때마다 언급하고 질책하고 그러는 것도 옳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몇달동안 공대를 만들어 왔는데 공대 시작할려고 하는 시점에 공탈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의 그런 상황이 이해가 전혀 안되는 분은 계속 돌 던지셔도 됩니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투표 없이 공장엔 제가 1섭에서 레이드를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라고 말하고 공대원 전체와 의논 했었어야 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아무리 잘못한 부분이지만 이걸 하나 꼬투리 잡아서 제가 인격이 어떻니 빤스런이니 독재자니 이런 말을 하는것은 좀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bully 란 사람에겐 더는 할말이 없습니다. 당시 1섭에서 공대원으로 받고 나서 부터 여기저기서 니가 옳니 내가 옳니 언쟁하고 언플하고 싸우고 욕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1도 없는 사람이라 여겨 왔었는데 그렇게 빤스런 했다고 판단 하고 욕하고 있는 공대장이 있는 공대에 왜 또 지원 을 한건지도 이해가 아직 안됩니다. 아무리 지인이 있다 해도 말이죠. 몇달전 지원을 하길래 거절을 했어요. 거기에 또 악감정을 품고 저러고 있는데 참..... 그당시에도 지인이라는 분이 부탁을 해서 제가 분명히 사과를 했었어요. 사과하고 분명히 그렇게 마무리 했는데 왜 지금와서 또 저러고 있는지...... 뭐 상관은 없습니다. 저 bully라는 분과 트러블이 발생한다는 것은 오히려 정상이라는게 '증명' 하는 게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나머지 당시에 1섭에 남은 분들중 아직도 절 욕하는분이 계시는건 상관이 없는데 공대 수준이 어쩌고를 언급한 분은 다시 한번 자신의 공대와 칼리안 공대를 비교 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저를 욕하는건 상관 없는데 저희 공대를 폄하 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약간 언급이 되고 있는 저희공대 배수파밍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본케 우선룰이 맞습니다. 하지만 로그작이든 스런이든 꼭 본케만 참여하는것은 아닙니다. 부케라도 로그작이나 스런에 본케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수 있거나 공대 전체를 위해서 부케로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면 부케로 참여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적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저와 관계 없는 분들도 그냥 댓글들 보고 따라서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건지 아니면 저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는 분이 닉을 안밝히고 욕을 하고 계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는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누가 머라고 하든 저희 공대는 현재 똘똘 잘 뭉쳐져 있으며 한분 한분 여쭈어 보지는 않았지만 사십여명 전부 저를 지지해 주고 계시다고 확신 합니다. 현재 이시간에도 수많은 공대원 분들이 단톡에서 저를 걱정하고 공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 kjd나 bully 등의 말처럼 인성이 개쓰레기고 독재자라면 왜 많은 분들이 공탈을 안하고 공대를 걱정하고 저를 걱정 하고 있을까요? 저도 인간인지라 싫고 좋음이 있고 제 스스로 판단하여 나쁜사람이라고 여겨 진다면 그 사람을 멀리 합니다. 단호히 말씀 드리는데 제롬르벤너, 힉슨그레이시, 피융이, 탑신병자등의 닉을 쓰는 저 분은 좋지 않은 사람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두와 잘 지낼수는 없습니다. 저를 굳이 더 변호하지는 않겠습니다. 각자 스스로 판단 하시면 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대 광고나 한번 더 하겠습니다. 당분간 인벤에서는 광고 못할거 같아서요 ㅎㅎ 저희 칼리안 공대는 배수파밍 공대이며 케릭 두개를 투입 하는 공대 입니다. 힐러도 딜템 입찰 하실수 있습니다ㅋㅋㅋ 이제 보이스로 양보 권유 안할 예정입니다^^ 아 근데 탱커 우선 입찰룰은 있습니다 ㅠㅠ 탱커가 튼튼하고 어글이 높아야 최고의 공대를 지향하는 방향에 부합하다고 생각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희 공대원님들은 저 kjd란 사람 처럼 남에 대한 배려 없는 분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대부분 스스로 양보하고 남들을 배려 하는 그런 분들 입니다. 실제로도 kjd가 부케팟 메인탱 예정자란 이유로 다른 부케탱님이 다 양보를 해주셔서 저 kjd란 사람 탱템을 먼저 맞춰 주었구요. 아 이런 말을 했다고 양보 하는 분만 오시란건 아닙니다. ㅎㅎ 남들을 배려 할줄 알고 같이 도전을 즐기고 최고를 꿈꾸는 그런 분이시면 됩니다. 우리 칼리안 공대는 이런 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즐겁게 가족처럼 친구처럼 길게는 불성까지 함께 달리실 분 모십니다^^ 감사합니다! 긴 글이라 읽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당분간 인벤에 들어오지 않을 예정이라 이 글의 반응과 앞으로 달릴지도 모를 글들을 확인 못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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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