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01 15:53
조회: 4,540
추천: 5
도적 휘즐리는 왜 54골을 닌자했을까.본인 북녘골성기사. 개요 9월 17일 AM 12:54 - AM 1:52 까지 진행한 안퀴라즈폐허에서 분배금 담당자인 도적 휘즐리가 북녘골성기사와 모멘텀 에게 분배하지 않고 도주한 건에 대하여. ![]() 냥꾼 모멘텀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 휘즐리는 분배를 하지 않고 포탈을 타고 가버린다. ![]() 해당 디스코드에 거래 내역이 없는 사항을 올렸으나 칼같이 무시 당했다. ![]() 공장이 대신해서 28골을 보냈으나 미친놈 때문에 공장이 손해보는 것은 원치 않기 때문에 반송. ![]() 이게 격분한 본인, 블리자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으나 ![]() 병신 같은 외국인 새끼가 번역기로 돌려 개소리를 시전하여 인내한 뒤 재문의 ![]() 해당 캐릭터와의 거래 내역이 없음을 확인 받음. 2주나 지나니 화는 누그러지다 못해 증발한 상태지만 쟤는 무슨 이유로 54골을 닌자했을까. 닌자가 아니라면 누구랑 거래했길래 두명이나 누락되는 사고가 난 것일까. 9월 17일에 문의하여 두번의 외국인 새끼들과 번역기를 거친 후에 답변받는데 2주 걸린 내가 불쌍.
EXP
267,542
(30%)
/ 285,001
|






스톰윈드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