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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3:17
조회: 1,581
추천: 4
[펜구스-호드] 치유의 기원은 어글 없다고 우기는 <치프단> 길드 힐사제 '하록선장님'안녕하세요, 펜구스 호드에서 야탱하고 있는 바인블러드후프라고 합니다. 2026.02.15. 새벽 2시 40분경 증기일반을 갔고, 사전에 탱에게 몹이 완전히 붙기 전까지 어글행동을 하지 말라고 고지를 했습니다. ![]() 위와 같이 사전에 고지를 했구요, 증기 같은 경우에는 여자 나가가 원딜을 넣기 때문에 완전히 뭉쳐야 탱이 쉽습니다. 더불어 요불 등으로 1차 어글 행동을 하고 기다릴 때, 힐을 하거나 딜을 하면 해당자에게 어글이 튀는 것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이용한 보기의 왕축 어그로도 있죠. 하지만 위와 같이 고지했음에도, 풀 중에 사제가 치유의기원을 사용했고, 2마리 정도의 나가가 사제를 보고 뛰어서 한탐이 약간 개판이 났습니다. 그래서 재고지를 했습니다. ![]() 그런데 힐사제는 어글 없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열이 좀 받긴 했지만, 설명을 한 번 더 했습니다 ![]() '어글 잘 잡으세요'에 좀 열받았으나 그냥 진행하고자 해서 해당 발언 후 다른 무리를 풀 했습니다. 하지만 사제가 힐을 주지 않았고, 제가 죽었습니다. <1. 붙고 하라고 재안내 후 재진행> ![]() <2. 힐 행동이 없어 풀이 잘 된 모습> ![]() <3. 힐을 주지 않고 탱을 죽이는 모습> ![]() 당시엔 피곤하기도 하고 열도 받고 해서 일부러 죽였다고 생각이 들었으나, 지금 와서 보면 채팅을 치다가 힐을 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들을 차치하고서라도 탱이 죽게 냅뒀다는 것엔 변함 없습니다. 여기서 멘탈이 나가서 말다툼을 했습니다. ![]() ![]() 제가 욕한 것까지 올린 것은 당시에 같이 계셨던 분들에게 사과드리기 위함입니다. 조금 참고 귓으로 했으면 되는 부분인데, 흥분해서 다른 분들까지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네요. 저 힐사제에게는 욕한 걸로 사과할 마음은 없습니다. 이후에 귓으로 욕하면서 좀 싸웠는데, 그건 해당 유저분이 올리던 말던 알아서 하시겠죠. 인벤 유저분들의 판단이 어떻게 나아가실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이 말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이 탱이면 저런 힐이랑 하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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