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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13:56
조회: 8,625
추천: 3
아티쉬 밑둥.1월31일 새벽0시30분.
사원팟 쌍둥이 앞에서 사제 한분이 밑둥이야기 꺼냄. 공대장 왈 법사분이 파초받을 때 먼저 선입했다함. 사제분 아쉽지만 알겠다함. 그때. 전사 2명 풀발기함. 그런게 어딧냐. 우리(?)는 호구냐?? 밑둥 필요하니 주사위로 하자함. 공대장 왈 첨부터 필요하다 이야기했으면 양해 구했을텐데 지금 이러면 법사분은 무슨 잘못이냐. 그리고 누가누가 필요한지 공대장이 어떻게 다 아느냐. 풀발기 전사2명 왈 .투표로 하자함. 법사 득 vs 주사위 득 솔직히 그때 여론분위기는 법사가 먹는게 맞는 분위기. 투표 결과. 법사득 인정. 풀발기전사 2명. 더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 본인들이 제시한 해결 방법 부인 및 공탈시전. 공대원들 어이상실.뒷말 무성. 그래도 길드 욕은 하지 말자는 개념공대원들. 정작 사제분은 끝까지 공대원으로 참가. 쑨킬 후 퀘템으로 사이좋게 법사.사제 각각 득. 공대원들 퀘스트 도와주겠다며 훈훈한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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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한지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