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서로 인정할건 하게 되 있음.
내가 다 맞는 것 없고 남이 다 맞는 것 없음.
겉으로 인정하고 속으론 내 생각이 있는 것 처럼.
너무 서로 목소리 높일 필요 없음.
틀에 박히는 것도 안 좋지만 내 주장을 내세우려면
남이 주장하는 것도 참고 할줄 알아야지
템하나 없고 있고 차이 솔직히 어느정도 스펙 넘어가면
다 자기 만족이고...

이제와서는 각자 공대에서 문제는 내가 죽고 살고가 제일 문제 아님?
용기대장에 날리기에 넘어가는 어글자 힐제대로 못주는 힐러 탓을...
아드, 살폭 본진에서 터트리는 인게임에서 유저에게 한마디도 못하면서 왜들 여기서 전사 끼리 싸우는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