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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19:35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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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시작할때부터..클래식 시작부터 애착을가지고 키워온 내 냥...
라크델라 퀘도 고생하면서 백샷 게걸음 익힌 후 꾸역꾸역 악마 머리모아서 라크활과 지팡이 받았을때 그 쾌감......옆의 얼라냥도 같이 좋아해줬죠....다른 냥들 퀘도 공짜로 도와줌...라크활은 지금도 못버리고 창고에 있음 용추풀 일격석궁으로 검둥을.... 안퀴 쫄패스하면서 그래도 냥으로 존재감을 지켜오다가...... 낙스에서 실업자가 되면서 정말 우울했죠....노예제조기를 그렇게 먹고싶었는데...겜 접어야 하나 고민했다가.... 냥꾼이 다시 빛을 보는 시대가 돌아왔으니!!!이제 재미있게 게임해야지 하며 좋아했건만..... 냥꾼이 왜케 많냐 ㅠㅠ 죄다 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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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