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동안 한번도 보질못했던 용추어깨를 드디어 먹었네요ㅠ 여태껏 몇주를 룩의 완성이라는 어깨만 빼놓고 7셋으로 몇일을 돌아다녔는지 항상 맘 한켠에 자리잡았던 그 공허함이 이제 완벽함으로 채워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안나올수가 있는지...ㅠㅜ 공대첫 풀셋을 맞출수있게 도와주신 공대냥꾼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비룡부적과 장막만이 남은 상황에서 안퀴까지 다시한번 화이팅 해봐야겠네요 다른 냥꾼분들도 화이팅하시길!! 기원하는 템이 이번주엔 나오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