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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15:47
조회: 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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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냥꾼에 회의감이 들고있습니다사냥꾼 하나 원케릭으로 시작해서
혈장으로 돈벌고 레이드가서 빡딜하고 풀템 하나남은 지금시점까지 진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서버내에서 손꼽히는 냥꾼이라고 생각하며 게임해왔는데 이게 어딜가서 취업하기가 마땅치가 않네요 그나마 지금 가고있는 공대에는 고정취업이긴한데 일반 막공이나 줄구룹막공 가려면 법사와 비슷하게 힘이듭니다 구인공고보면 항상 냥법풀.. 케릭이 쉬워서 사람들이 너도 나도 부케만들어서 그런건가 싶고 막상 뭔가 노력한거에 비해 인정받지 못한다는느낌도 받고.. 공대장들 마인드가 대부분 냥은 그냥 라면먹으면서 평타치는수준으로만 생각하는것같아요 답답한마음에 넋두리해봤습니다 요새 탱이 귀하다해서 본케 버프봉인받고 드루키우고있는데 손이 무척 바쁘더군요..재밌던데.. 이러다가 구인구직쉽고 좀 어려운 탱야드로 갈아탈수도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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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페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