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클하면서 강아지 키우듯이 내 펫들 밥주고 이뻐해주며 냥꾼렙업재밌었구요
레이드가도 상위권 딜하고 가끔씩 1등하는맛에 용추 풀셋까지 맞추며 재밌었네요

근데 이젠 한계가 보여요 
딜미터기 이젠 같은 냥꾼들과의 경쟁말곤 재미가 없네요
도적 딜전 너무 압도적이라 할맛이 안납니다

그래서 도적을 키웠죠 만렙된지 2주도안됐어요 만렙전에 손님으로 먹은템이랑
녹템섞인 밤그5셋에 전비하나꼈는데도 용추풀셋 석궁냥꾼이랑 뎀지가 비슷하네요
그분은 본캐릭인것같던데..
도적으로 딜하니 재밌긴한데 한편으로 씁쓸함이...

이젠 애정가지고 하던 냥꾼이 골셔가 되는 모습보면서 
밸런스 패치없는 블쟈가 넘 야속하네요

이대로 낙스까지 더심해지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