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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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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로 영던(증기, 피용) 다녀온 후기오리지널 클래식 때는 예전에 했던 추억으로 찍먹만 해서 4대인던에서 끝내고
불성은 군대때문에 못해본 확팩이라 확실하게 즐겨볼라고 항상 메인으로 해오던 신기로 시작했습니다....현재 셋팅 수준은 노법 힐증 1130에 마나리젠 270, 마나통은 8700정도 됩니다. 증기같은 경우는 하나하나 메즈해서 점사로 잡아 쉽게 갔었는데 보스 세마리는 별다른 특징없이 다 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법사님이 있었다는 사실인거 같네요. 문제는 법사없이 갔던 피용이었는데, 전탱-신기-도적-고술-흑마 조합으로 갔는데 일단 입구에서부터 스펙타클 했습니다, 으스러진 숙련사제는 사제가 아니라 마스터 몽크 더군요, 탱커님 체력이 12000이었는데 그 조그만 악마랑 같이 때렸다곤 하지만 정확하게 1.78초만에 누웠습니다, 다들 어안이 벙벙해서 이게뭐지?!, 가장 아팠던게 숙련사제였고, 나머지 몹들도 마나계열이 아닌 몹이면 두마리만 붙어도 큰힐난사로 살리기 힘든 정도 였습니다, 피용의 1넴은 뭐 별다를거 없는 호구였구요, 문제는 2넴이엇는데....정말 노답이었습니다, 공포, 현혹, 심망, 급가 등등 온갖 메즈를 돌려가면 눈물의 똥꼬쇼를 했지만 1,2페이즈의 3마리는 잡을수 있어도 4마리는 절대 못잡더군요, 일단 몹이 광폭하면 1마리도 큰힐난사로 빡빡할정도로 탱커 피통이 요동을 칩니다, 근데 2마리가 붙으면 그냥 노답이더군요, 결국 5번트라이끝에 내구도 끝장나서 파티가 쫑났습니다 ㅠ 요약 하자면 1.템이 안되면 영던에 법사는 무조건 무조건 데려가자. 2.일던이랑 차이는 보스는 큰차이 없는데 일반몹이 뒤지게 쎄다. 3.메즈가 무조건 필수 4.숙련사제 잡을때는 언제나 큰힐 캐스팅이 준비되어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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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in